[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녹색의 원형으로 제작된 군산 닭섬 등표가 있는 주변은 수중 암초가 많고 이 지역을 처음 항해하는 선박에게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등표이다.
등표가 있는 주변은 물살이 쎄고 수로가 좁은 편이며 간조에는 바닥이 항해하는 배가 걸릴 정도이다 보니 정기 여객선 보다는 어선이 주를 이루는 곳이다.
또한 섬이라기 보다는 여에 가깝고 만조에는 여가 잠길 정도이니 야간에는 위험을 고지하고 주의를 해야하는 곳이기에 여느 등표 보다도 중요한 위치이다.
최초 점등일 : 2006년 09월 09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전면해상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해수청에 속한 가진서 등대는 어청도항으로 진입하는 길목에 있는 바위섬인 가진서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무인등대이다.
등대와 어청도 사이로 어청도항으로 입항하는 여객선의 항로가 지나가며 낚시 어선 외에는 입도할 수 없는 작은 바위섬이다.
어청도항은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상당수의 어선들이 이용하는 항구이다 보니 많은 선박의 주요 항로 표지가 되기에 어청도의 초입이 되는 지점에 위치한 암초인 가진서 위에 등대를 설치하였다.
최초 점등일 : 1989년 12월 18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 인근 해상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 치두도 등대는 치두도 남쪽 끝단에 자리하고 있는 무인 등대로 북쪽 700여m지점에 있는 비안도 항의 입구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연안표지 등대이다.
비안도에서 5분 거리에 있지만 무인도서인 관계로 여객선은 없으며 낚시 어선을 타고 입도해야 불편한 등대섬으로 남아 있다.
일반 여객선은 치두도의 서편으로 항해하여 등대의 남쪽 앞바다를 통하여 치두도 동편으로 돌아나간 뒤 비안도항으로 들어가기에 등대의 역할이 중요하다.
최초 점등일 : 2000년 11월 16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리 산 78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 역경 등대 주변은 암초가 많아 항상 주의해야 하며 죽도 등표와 마주하고 있으며 암초 군락이 형성 되어 여느 여보다도 암초가 군락으로 형성 되어 있어 개야도를 중심으로 6개의 등표가 설치 되어 있다.
역경 등대가 위치한 곳은 바위섬이자 이용 가능한 섬에 해당하며 암벽이 모두 편리구조가 발달되어 있고 주로 타포니가 발단되어 있다.
북쪽에서 항해해 온 선박이 군산항의 잡화 부두나 6부두 쪽으로 입항하고자 할 때는 이 등대를 왼편에 두고 남서방향으로 진행하게 된다.
최초 점등일 : 1986년 10월 16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리 산 10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 연도 등대는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23㎞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힘든 오르막을 여러번 지나면 산 정상에서 역사 등대급 백색 등대를 만나게 된다.
연도는 여수 연도와 같은 이름으로 되어 있어 앞에 항상 군산을 붙여 표기하고 있으며 어청도를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항해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청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하루 2번 오가기에 등대를 만나기에 용이하고 생긴 모양은 둥근 원형으로 되어 있어 멀리서도 관찰할 수 있다.
최초 점등일 : 1970년 12월 10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 산 3-18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 연도 등대는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23㎞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힘든 오르막을 여러번 지나면 산 정상에서 역사 등대급 백색 등대를 만나게 된다.
연도는 여수 연도와 같은 이름으로 되어 있어 앞에 항상 군산을 붙여 표기하고 있으며 어청도를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항해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청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하루 2번 오가기에 등대를 만나기에 용이하고 생긴 모양은 둥근 원형으로 되어 있어 멀리서도 관찰할 수 있다.
최초 점등일 : 1970년 12월 10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 산 3-18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부안군에 속한 소외치도 등대는 썰물에 위도에서 걸어들어갈 수 있는 등대섬이기에 물때를 잘 맞추면 섬 속의 섬을 걸어 들어갈 수 있다.
다른 이름으로는 작은 딴치도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두 개의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끝자락에는 등대가 빛을 발하고 있다.
북동 방향에 큰딴치도와 인접, 간조시 위도와 갯벌로 연결되고 큰딴치도와도 연결되는 간석지형 섬에 위치 한지라 위도 여행시에 권해 보고픈 등대다.
최초 점등일 : 2007년 10월 26일
주소 : 전북 부안군 위도면 치도리 산219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현재 전북에서 섬으로만 이루어진 유일한 면에 속하는 위도는 20년전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로 많은 아픔을 안고 있었지만 지금은 상처를 극복한 섬이다.
위도 및 식도와 영해 표지가 있는 왕등도와 거륜도 등 몇몇 부속 도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북에서 가장 큰 섬으로 자리하고 있다.
격포항에서 여객선이 매일 여러 차례 도선과 더불어 운항되고 있기에 입도가 쉽게 되지만 남단 등대 위치는 산을 넘어야 하기에 쉽게 접근이 어렵다.
최초 점등일 : 2005년 10월 24일
주소 : 전북 부안군 부안면 대리 산 100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부안군에 속한 소외치도 등대는 썰물에 위도에서 걸어들어갈 수 있는 등대섬이기에 물때를 잘 맞추면 섬 속의 섬을 걸어 들어갈 수 있다.
다른 이름으로는 작은 딴치도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두 개의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끝자락에는 등대가 빛을 발하고 있다.
북동 방향에 큰딴치도와 인접, 간조시 위도와 갯벌로 연결되고 큰딴치도(외치도)와도 연결되는 간석지형 섬에 위치 한지라 위도 여행시에 권해 보고픈 등대다.
최초 점등일 : 2007년 10월 26일
주소 : 전북 부안군 위도면 치도리 산219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양쪽 방파제를 지키는 등대를 보면 좌우에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지는데 일반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요즘은 미관적으로 예쁘게 만들어서 세우고 있다.
특히 몆해전에 새로 세워진 등대는 곡선의 부드러움이 노을에 반사되면 그 부드럽기가 섬세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부드럽게 한다.
방파제로 가는 길은 오래가도 변함이 없는 타일로 만든 벽화와 길바닥에 그려진 착시를 일으키는 트릭 그림, 장어를 형상화한 조형물이 기억에 남는다.
최초 점등일 : 2015년 06월 24일
주소 : 전북 고창군 사하면 자룡리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 어청도 등대는 등대를 여행하는 이들에게는 1번지에 해당할 정도로 수려한 자태를 뽐내는 등대임에는 틀림없는 듯 하다.
어청도 등대는 일제 강점기 1912년 불을 밝힌 후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원형이 보전된 우리나라 등대 가운데 네번째로 지정된 등록문화재 378호다
어청도라는 섬이 주는 특성도 있지만 이곳은 날씨가 허락해야만 입도할 수 있기에 더욱 그리워지고 기다림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섬이다.
최초 점등일 : 1912년 3월 1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길 240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군산 십이동파도 등대는 1960년대 말 섬에 간첩선이 침투하여 모자가 살고 있던 집에 침입하여 아들을 납치하려고 하자, 어머니가 대신 북송되어 그 이후로 무인도가 된 섬이다.
당시에는 안보 문제가 이슈화 되어 섬 주민들을 강제로 연도로 이주시킨 후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1970년대에는 낚시하던 사람이 쭈꾸미가 물고 나온 청자 덕분에 해저 유물이 발견되어 본격적인 해저 유물 조사가 이루어진 해역이다 보니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바다임에 틀림 없는 섬이다.
최초 점등일 : 1953년 5월 29일
주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