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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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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으로 이어진 연평도 벌염(Yeonpyeong Belyeam salt leading to the embankment)

연평도 내에는 4개의 무인도서가 있는데 그 중 연륙교로 이어지면서 파괴되어 훼손이 심하게 된 벌염과 해식애의 아름다움이 있는 형제섬이 그 중 으뜸이다.

벌염은 현재 다리가 놓아져 간조에는 밑으로 내려가 볼 수 있으나 연평도 자체가 언제나 긴장감이 도는 지역이기에(발목 지뢰 등의 사고가 있을 수 있기에) 길이 아닌 곳은 걷지 않아야 한다.
현재 벌염은 동쪽은 해식애가 주로 발달되어 있으며, 서쪽은 간조시에 갯벌이 노출되어 걸어 볼 수 있는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방으로 이어져 있기에 간조에는 제방 밑으로 해서 섬 전체를 돌아볼 수도 있으나 권하고 싶지는 않다.

주소 :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 연평리 산48